파리올림픽이었던거 같은데 경기중에 부상입고도
정신력으로 버텨내고 이기는거 보고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네요
약한 상대도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야마구치였나? 왕즈이였나?